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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박화채 나눔 DAY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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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25-07-25 15:13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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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박화채 한 그릇에 담긴 시원한 위로, 따뜻한 마음


한여름의 무더위를 잠시 식혀준, 시원하고 달콤한 수박화채 나눔 행사가 병원에서 열렸습니다. 

환자분들과 보호자, 병원 직원 등 약 200여 명이 함께 모여 정겨운 웃음과 따뜻한 이야기를 나누며 소중한 시간을 보냈습니다.


짧은 1시간 동안 병원 곳곳에는 웃음소리가 가득했고, 

한 그릇의 수박화채가 전해준 시원함은 마음까지도 시원하게 적셔주었습니다.


많은 분들께서 “이런 소소한 행복이 큰 위로가 된다”며 따뜻한 인사를 전해주셔서, 

함께 준비한 저희에게도 큰 감동이 되었습니다.


짧지만 깊은 여운을 남긴 이번 나눔이 모든 분들께 작은 휴식이 되었기를 바라며, 

앞으로도 병원 안팎에서 따뜻한 순간들을 계속 이어가겠습니다.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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